2018.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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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화덕구이 한돈삼겹살 드시고 가세요”

3월 3일 삼겹살데이 기념해 소비자 참여 행사 개최


[푸드투데이 = 이호규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기념해 2일 농협경제지주 서울지역본부 제1주차장에서 '3월 3일은 대한민국 한돈3겹살 먹는 날' 소비자 참여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오는 3까지 열리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농협목우촌, 도드람한돈, 인삼포크, 태흥한돈, 허브한돈 등 엄선된 5개 업체가 행사에 참여하며, 한돈삼겹살 1kg9900원에 판매하는 파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삼겹살데이 할인 판매행사에는 한돈몰 입점 업체 중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농협 목우촌도 특별 할인행사에 공동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하태식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 농림축산식품부 송태복 축산경영과장, 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 축산관련단체협의회 문정진 회장, 서울경기양돈농협 이정배 조합장, 한국화훼협회 임영호 회장, 농협경제지주 곽민섭 축산기획본부장, 농협중앙회 김형신 서울지역본부장, 대한한돈협회 손종서 부회장, 낙농육우협회 이승호 회장, 농협사료 김영수 대표, 건국대학교 최승철 교수 등 내빈 10여명이 참석, 축사를 통해 한돈삼겹살의 영양과 맛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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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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