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바이오.건식

내츄럴엔도텍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 미국 본격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내츄럴엔도텍(대표 장현우)이 피부 침투 약물 전달용 화장품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의 미국 화장품 시장 본격 출시를 알렸다.


내츄럴엔도텍은 19일 미국 내 판매 웹사이트(www.mymiracleinanight.com)을 오픈하고 홍보 모델 캐롤 앨트(Carol Alt)와 함께 촬영한 프로모션 영상을 페이스북 등 SNS에 공개했으며, 론칭 기념 특별 프로모션과 함께 본격적인 홍보 및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Overnight Microfiller Patch’로, CLHA(Cross-linked hyaluronic acid, 교차결합 히알루론산)을 기본 성분으로 하며 보습뿐만 아니라 주름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내츄럴엔도텍의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는 한국 최고 권위로 인정받는 서울대학교병원, 아산병원, 차병원, 가천대학교 등 유수의 의료 및 임상 기관을 통해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눈가 및 입가의 수분을 늘리고 주름을 감소시키는 것이 임상으로 확인됐다.

내츄럴엔도텍은 온라인에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는데 이어 TV 인포머셜 광고를 준비 중이며 이후 미국 전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홈쇼핑으로 판매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현재 북미 최대 홈쇼핑 사와의 입점 논의가 최종 단계에 있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집에서도 전문적인 홈케어가 가능한 오버나잇 마이크로 패치의 장점을 내세워 미국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다”며 “현지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와 경쟁력을 키우고 홈쇼핑 론칭에 집중해서 미국 시장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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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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