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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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未)허가 축사 적법화 단식 3일차·무기한 농성 18일차 돌입


[푸드투데이 = 이호규기자] 전국한우협회를 비롯한 축산관련단체협의회 생산자단체(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 문정진 회장, 전국한우협회 김홍길 회장,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 한국낙농육우협회 이승호 회장, 한국사슴협회 서종구 회장, 한국육계협회장 정병학 회장, 한국오리협회 김병은 회장, 대한양계협회 이홍재 회장)는 9일 뼛속을 파고드는 강추위 속에서도 24시간 철야농성과 단식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 단체는 농식품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미온적인 대응을 강력 규탄하면서 6월 지방선거까지 염두에 두고 투쟁결의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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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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