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7 (수)

식품

<푸드투데이's pick> 롯데칠성, 롯데제과, 농심, 빕스, 빙그레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 '델몬트주스 설 선물세트'
롯데칠성(대표 이영구)이 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전하는 사람의 마음을 풍성히 담아낼 수 있는 다양한 '델몬트주스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이번 선물세트는 '실속에 건강까지 꽉!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로 좋은 것을 주고싶은 감사의 마음과 정을 전하세요!'라는 콘셉트로 국내 1등 주스 브랜드 '델몬트' 제품 중 소비자에게 신뢰받고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제품 위주로 구성해 만족도를 높였다.  실속있는 소비성향을 반영해 8천원부터 1만 4천원 사이의 가격대로 구성한 총 7종의 중저가 세트로 전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만족을 준다.


델몬트 트루주스 제주감귤 선물세트는 건강한 주스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설탕과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고 과일 자체의 천연당으로 자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제품으로 구성됐다. 제주감귤만을 사용해 제대로 된 감귤주스의 맛을 낸 '제주감귤듬뿍 3본입 세트' 1종이다.


델몬트 페트 선물세트는 1.5L 용량 제품으로 행복(幸福)과 애정(愛精)이라는 한자 속에 탐스러운 과일의 이미지를 담아 신선함과 풍성함을 더한 포장재로 꾸몄다. 행복 선물세트는 '오렌지·포도·망고·토마토 4본입 세트', 애정 선물세트는 '포도·매실·제주감귤 4본입 세트'로 총 2종이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과일 주스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한번에 마실 수 있도록 180ml  소용량 병에 12개씩 담은 '오렌지·포도 소병 세트', '망고·토마토·매실·알로에 소병 세트', '포도·매실·감귤·알로에 소병 세트', '사과·매실·감귤·토마토 소병 세트' 등 총 4종으로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부담없는 중저가형 '델몬트 주스 선물세트'로 가족 건강까지 함께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롯데제과 ‘옥동자’콘
롯데제과(대표 민명기)는 인기 아이스크림 ‘옥동자’바를 콘으로 만든 ‘옥동자’콘을 선보였다.


‘옥동자’콘은 바삭한 콘과자에 부드러운 아이스와 블랙쿠키칩, 초코칩 등을 차례로 채우고 비스킷과 초콜릿을 토핑한 제품이다. 바삭한 콘과자와 부드러운 쿠키가 어우러지고, 달콤한 초코칩과 초코시럽이 조화를 이뤄 고소하고 향긋하게 느껴지는 제품이다.


또 ‘옥동자’콘은 패키지 디자인도 ‘옥동자’바의 정체성을 살려 색상, 글자체 등 이미지를 그대로 적용했다.


한편 ‘옥동자’바는 지난 2002년 선보여 최근엔 연간 3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롯데제과 대표 제품이다. 어렵게 탄생한 제품이어서 ‘옥동자’라는 이름을 얻은 ‘옥동자’바는 독창적인 제품명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제품이다.


최근 ‘옥동자’바는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쿠키를 시각적으로 한번에 느낄 수 있게 잘 표현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졌다.


농심, ‘수미칩 바질페스토’
농심은 이탈리아 대표소스 바질페스토의 풍미가 어우러진 ‘수미칩 바질페스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질페스토는 바질과 올리브유, 치즈, 마늘, 잣 등을 함께 찧어 만든 이탈리아 소스로 파스타나 피자 등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국산 수미감자에 젊은 여성이 선호하는 바질페스토를 더한 고급스럽고 이색적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감자칩은 원재료 중 감자의 비율이 90% 이상으로 감자의 맛이 감자칩의 맛을 좌우한다. 수미칩은 일년 365일 국산감자만 사용하는 국내 유일의 감자칩으로, 농심은 수미감자의 단맛을 그대로 수미칩에 담기 위해 저온 진공프라잉 공법을 적용하고 있다. 진공상태에서는 튀기는 온도가 낮아져 기름을 덜 사용하면서 원재료 고유의 맛을 살릴 수 있다.


농심은 수미칩 오리지널과 어니언 등 3종류를 판매하고 있다.


빕스, 딸기 등 신메뉴 15종·무제한 BBQ 폭립 선 봬
CJ푸드빌(대표 구창근)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제철 딸기 등을 활용한 신메뉴 15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빕스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딸기홀릭’을 콘셉트로 디저트, 샐러드뿐만 아니라, 스테이크, 피자까지 싱그러운 봄 딸기를 활용해 다채롭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여심을 자극하는 핑크빛의 딸기 디저트는 보기만 해도 봄 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다. 대표 메뉴인 ‘딸기 가득 치즈 케이크’는 꾸준히 사랑 받아온 빕스의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에 새콤달콤한 딸기, 크렌베리, 블루베리를 듬뿍 올려 화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본 메뉴는 시즌 한정으로 4월 8일까지 홀 사이즈 케이크를 1만4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포장 구매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떠먹는 딸기 레드벨벳 케이크’, ‘생딸기 그린티 3단 케이크’, ‘딸기 쏙 그린티 카스텔라’ 등을 선보인다. 음료 메뉴로 판매하던 ‘리얼 딸기 라떼’는 샐러드바에서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게 했다.
 
‘생딸기 크럼블 피자’는 봄 꽃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담백한 도우와 티라미수 크림, 상큼한 딸기의 조화를 한 입에 느낄 수 있다. ‘생딸기 모찌 샐러드’는 생딸기와 블루베리에 쫄깃한 모찌를 더해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스테이크는 딸기를 가니쉬로 활용해 화려함을 살렸다. 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베리블라썸 스테이크’는 400g의 두툼한 꽃등심에 봄날의 스트로베리 가니쉬를 풍성하게 곁들인 파티 스테이크다. ‘베리 쉬림프&안심 스테이크’는 부드러운 안심 스테이크에 쉬림프와 스트로베리 가니쉬를 곁들이고 그라나파다노 치즈로 풍미를 더했다.


빕스 관계자는 “월드푸드마켓 메뉴에 제철 딸기 메뉴, 빕스의 인기메뉴 BBQ 폭립까지 더해 한층 더 풍성해진 샐러드바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면서 “다채로운 메뉴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기분도 상큼하게 전환해 보길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빙그레, ‘꽃게랑 오리엔탈 커리’
빙그레가 스낵 신제품 ‘꽃게랑 오리엔탈 커리’를 출시했다.


동남아의 유명 음식인 꽃게 커리에서 착안하여 개발된 꽃게랑 오리엔탈 커리는 기존 꽃게랑의 바삭한 식감과 꽃게맛에 진한 커리향이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낸다.


빙그레는 최근에 꽃게랑 불짬뽕, 고추냉이를 연달아 출시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꽃게랑 매출은 2년간 60% 이상 증가했다.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해 장수브랜드를 리뉴얼하여 기존에 없던 독특하고 새로운 맛의 스낵 제품을 출시한 것이 주효한 것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장수브랜드인 꽃게랑의 변신은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타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리뉴얼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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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화병으로 인해 난치병, 고질적 통증, 암 예방하는법
화병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무언가 가슴에 맺힌 것이 풀어지지 않아서 생긴 것이다. 주로 한국의 어머니에게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사람에게 화병을 말로 정확하게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화병이라고 하면 충분히 공감이 가는 병이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화병은 무엇이다”라고 표현하기는 쉽지가 않다. 그렇다면 화병의 원인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예를 들면 충분히 이해가 될 것이다.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이 갑자기 사고나 병으로 사망을 하면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화병이 되는 것이다. 부모로써 절대 잊을 수 없는 사건이다. 사업을 하다가 잘 아는 친구나 지인에게 사기를 당하여 사업이 망해 회복을 할 수 없다면 평생 화병으로 남는다.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던 남편에게 배신을 당하여 혼자 산다면 가슴에 화병이 생길 것이다. 친척이나 지인에게 큰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하여 자신이 평생 어렵게 살게 된다면 역시 이것도 화병으로 될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잊지 못할 사건을 잊으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물론 자신도 원인을 알고 용서하고 종교적으로 풀려고 노력을 할 것이다. 물론 마음에 정리를 하여 안정을 찾은 분도 있다. 그러나 상당수의 사람들은 포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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