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5 (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 과장급 전보

▲사이버조사단 단장(전, 바이오생약국 화장품정책과장) 부이사관 권오상

◇ 기획조정관실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전, 처장실) 서기관 장민수,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전,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 서기관 주선태,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전,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신재식

◇ 소비자위해예방국

▲소비자위해예방국 소비자위해예방정책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이사관 김성곤

◇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총괄대응팀장(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관리과) 기술서기관 김형준

◇ 식품소비안전국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부이사관 정용익

◇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안전국 마약정책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술서기관 김명호,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특허관리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김현중,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안전평가과장(전,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정책과) 기술서기관 문은희

◇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전, 의약품안전국 마약정책과장) 부이사관 강석연, ▲바이오생약국 화장품정책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이사관 김성진

◇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전,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정책과) 서기관 최지운, ▲의료기기 기준심사체계 개편추진단 TF 기준규격팀장(전,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술서기관 안영진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장(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허가특허관리과장) 서기관 이호동,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기기심사부 구강소화기기과장) 보건연구관 박인숙,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의약품심사조정과장(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기술서기관 오정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종양약품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의료기기연구과장) 보건연구관 박창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바이오심사조정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의약품심사조정과장) 보건연구관, ▲최영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유전자재조합의약품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종양약품과장) 보건연구관 오호정,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기기심사부 심혈관기기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보건연구관 윤미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기기심사부 구강소화기기과장(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시험분석센터 유해물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최선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기기심사부 체외진단기기과장
(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보건연구관 이원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화장품연구팀장(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실사과장) 보건연구관 손경훈,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 의료기기연구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장) 보건연구관 김미정,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독성연구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특수독성과장) 보건연구관 이종권,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독성평가연구부 약리연구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바이오생약심사부 유전자재조합의약품과장) 보건연구관 서수경

◇ 지방청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전, 소비자위해예방국 소비자위해예방정책과장) 서기관 옥기석,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불량식품근절추진단 총괄기획팀장) 기술서기관 김일,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서기관 김태영,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최숙자,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정의한,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김동욱,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잔류물질과장) 보건연구관 이규식,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이기호,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전,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양창숙,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전, 의료기기 기준심사체계 개편추진단 TF 기준규격팀장) 보건연구관 정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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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화병으로 인해 난치병, 고질적 통증, 암 예방하는법
화병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무언가 가슴에 맺힌 것이 풀어지지 않아서 생긴 것이다. 주로 한국의 어머니에게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사람에게 화병을 말로 정확하게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화병이라고 하면 충분히 공감이 가는 병이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화병은 무엇이다”라고 표현하기는 쉽지가 않다. 그렇다면 화병의 원인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예를 들면 충분히 이해가 될 것이다.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이 갑자기 사고나 병으로 사망을 하면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화병이 되는 것이다. 부모로써 절대 잊을 수 없는 사건이다. 사업을 하다가 잘 아는 친구나 지인에게 사기를 당하여 사업이 망해 회복을 할 수 없다면 평생 화병으로 남는다.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던 남편에게 배신을 당하여 혼자 산다면 가슴에 화병이 생길 것이다. 친척이나 지인에게 큰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하여 자신이 평생 어렵게 살게 된다면 역시 이것도 화병으로 될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잊지 못할 사건을 잊으려고 노력하지 않을까? 물론 자신도 원인을 알고 용서하고 종교적으로 풀려고 노력을 할 것이다. 물론 마음에 정리를 하여 안정을 찾은 분도 있다. 그러나 상당수의 사람들은 포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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