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투데이포커스

식약처, 소비자단체와 신년 간담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소비자단체와 상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11개 소비자단체 대표들과 11일 오전 11시 서울로얄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 주요 내용은 ▲‘18년 식의약 안전정책 소개 ▲소비자 단체와  소통방안 논의 등이며, 식약처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소비자 단체장들의 의견도 청취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류영진 식약처장을 비롯해 강정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김천주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장 등 11개 소비자단체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소비자단체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들이 식의약 안전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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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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