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9 (화)

회수·판매중지

성연식품 '그린팜' 세균 검출...판매중단.회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충남 논산시 소재 성연식품이 제조한 '그린팜' 제품이 세균 기준 규격 부적합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19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 2017년 11월 15일, 유통기한 2019년 11월 13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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