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투데이포커스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장 공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가 센터장을 공모한다. 

지원자격은 △박사학위 소지자로 공무원 또는 민간 근무․연구경력 10년 이상인 자로서 관련분야 근무․연구경력 6년 이상인 자 또는 공무원 또는 민간 근무․연구경력 13년 이상인 자로서 관련분야 근무․연구경력 6년 이상인 자, △고위공무원 또는 이에 상당하는 직급 이상의 공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로서 관련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자, △매출액기준 1,000억원이상 기업의 임원급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로서 관련분야에서 4년 이상 근무·연구한 자, △4년제 대학 정교수 이상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로서 관련분야에서 4년 이상 근무․연구한 자 등이다. 모집기간은 12월 28일까지이며지원센터장 추천위원회가 서류심사를 거친 뒤 및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으로 직무수행실적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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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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