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농협중앙회·농협경제지주·농협하나로유통 부실장 등 인사 실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내년 1월 1일자로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 농협하나로유통의 부실장 등에 대한 인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농협중앙회

▲비서실장 이중훈  ▲이사회사무국장 김용희  ▲기획실장 장철훈  ▲인사총무부장 이대엽 ▲회원종합지원부장 최문섭  ▲IT기획부장 이용노 ▲IT경제부장 마동필  ▲상호금융IT개발부 송철 ▲미래전략단장 이경원  ▲인재개발원 부원장 도기윤 ▲신용보증기획부장 이남진  ▲신용보증업무부장 김남승 ▲경영감사부장 박기엄  ▲사업감사부장 이종욱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장 남병기  ▲조합구조개선지원부장 장덕수 ▲상호금융기획부장 김행춘  ▲상호금융리스크관리부장 윤상운 ▲상호금융마케팅지원부장 윤정예  ▲상호금융디지털금융부장 김재형 ▲상호금융자금운용부장 신종현  ▲상호금융투자금융부장 서국동 ▲상호금융프로젝트금융국장 김길수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부문 부서장

▲경제기획부장 나병만  ▲계열사지원부장 진종문 ▲품목연합부장 염기동  ▲양곡부장 이택용 ▲인삼특작부장 이범석  ▲모바일쇼핑사업부장 김황현 ▲청과사업국장 이철

축산경제부문 부서장

▲축산기획부장 김익희  ▲축산지원부장 정상태 ▲축산자원부장 김경수

농협하나로유통

▲마트지원본부장 김봉철  ▲마케팅본부장 김홍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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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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