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품

농심켈로그, 시리얼에 딸기·바나나 더한 한정판 ‘딸기바나나 푸레이크’ 출시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농심켈로그가 고소한 콘푸로스트 푸레이크에 새콤달콤 딸기와 바나나로 맛을 더한 한정판 시리얼 ‘딸기바나나 푸레이크’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딸기바나나 푸레이크 한정판은 천연 곡물로 만든 바삭한 푸레이크에 딸기, 바나나를 더해 고소함은 배가시키고, 과일의 산뜻한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9가지 비타민과 철분과 아연 등 2가지 미네랄 성분이 들어있어 영양의 균형을 잡아준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기존 콘푸로스트만의 바삭한 푸레이크를 좋아하던 사람들은 물론 평소 일반 시리얼에 다양한 과일들을 더해 풍부한 맛을 즐기던 사람들에게도 매력적인 제품이다. 패키지 또한 기존 켈로그 시리얼과 차별성을 두어 산뜻한 핑크 컬러와 함께 딸기와 바나나 일러스트, 귀여운 폰트까지 적용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스무디, 제과류 등으로도 많이 활용되는 새콤한 딸기와 달콤한 바나나의 조합, 일명 ‘딸바’는 인스타그램에 ‘#딸바’ 키워드 게시물이 3만2000여개에 이르는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과일 맛으로 이번 제품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상 소비자 가격은 600g에 4980원,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최미로 농심켈로그 마케팅 상무는 “콘푸로스트는 친숙한 토니(호랑이) 마스코트와 함께 오랫동안 켈로그의 대표 시리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번 한정판 시리얼은 그런 콘푸로스트의 오리지널 푸레이크에 이미 많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딸기와 바나나의 조합을 더해 맛과 영양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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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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