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식자재.캐터링

동원홈푸드, ‘꼬지사께’와 ‘엘리팝’에 식자재 공급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홈푸드(대표 신영수)가 11일 동원그룹 본사에서 에쓰와이프랜차이즈(대표 김성윤)와 식자재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에쓰와이프랜차이즈가 운영하는 전국의 ‘꼬지사께’와 ‘엘리팝’ 매장 300여 개에 식자재를 공급하게 된다.
 
‘꼬지사께’는 다양한 수제꼬치와 퓨전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한국형 선술집 프랜차이즈다. 7년 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메뉴와 서비스를 선보이며 최근 200호점을 돌파했다. ‘엘리팝’은 여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카페형 요리맥주전문점 프랜차이즈다. 유럽 노천카페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 공간에서 호텔급 요리 70여 종과 다양한 칵테일 및 수입맥주를 즐길 수 있다.
 
동원홈푸드 식재사업본부 김성용 전무는 “앞으로도 신규 프랜차이즈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신속하고 안전하게 식자재를 공급할 계획”이라며 “고객과 동반성장하며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외식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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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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