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충청도

단양서 ‘제5회 단양아로니아축제’ 11일 팡파르


[푸드투데이 = 최윤해기자] ‘제5회 단양아로니아축제’가 대한민국 힐링 1번지 충북 단양(군수 류한우)에서 오는 11~14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단양읍 상상의 거리에서 아로니아를 테마로 한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축제 첫날인 11일에는 주부가요스타 박은경의 열창과 마술쇼, 벨리댄스 공연, 전국 직장인 밴드 페스티벌로 화려하게 서막을 알린다.

다음날에는 건아들과 명희 등 가수들의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즉석 이벤트, 관광객 장기자랑, 경품 추천 등이 진행되고 오후엔 인기가수 카이로, 김혜연 등이 출현, 그린콘서트가 개최된다.

13일엔 비플러스와 홍인숙, 안혁, 금수봉의 흥겨운 무대와 댄스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지고 14일 폐막한다.


축제의 장 상상의 거리에서는 어린자녀를 동반한 관광객을 위해 아로니아 천연염색과 떡메치기, 이벤트 풀장 등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직거래장터에선 친환경 단양아로니아를 비롯한 각종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아로니아는 노화방지와 혈관질환 예방에 좋은 안토시아닌이 블루베리의 4배, 복분자의 20배 이상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단양아로니아는 타 지역에 비해 달고 맛이 좋아 생과는 물론 착즙액과 농축액, 분말 등 가공식품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아울러 2014 부산국제광고제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과 2015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 단양아로니아 국제심포지엄 개최 등 국내외에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류한우 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단양아로니아에 대한 인지도가 향상되고 소비계층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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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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