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강원도

철원 화강에서 만나는 '워터 판타지' 화강 다슬기축제

[푸드투데이 = 하강지기자] 강원도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다음달 3일부터 나흘간 김화생활체육공원과 화강쉬리공원에서 ‘제11회 철원 화강 다슬기축제’를 개최한다.


‘가족과 장병이 함께 즐기는 짜릿한 워터판타지’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축제 콘텐츠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할 정도로 성공축제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아 매년 10만명 이상 관광객이 찾는 지역대표 가족축제다.


주간에는 대·소형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 수상기구 등 물놀이 시설이 설치된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하강하라, 짚 트랙과 대형 워터슬라이드(120m)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으며, 수상자전거 5대와 두루미보트 12대 등 수상레저체험시설을 추가로 도입해 다양한 종류의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다.


야간에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행사장 내 쉬리공원캠핑장을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육군 제3보병사단도 축제에 참여해 군부대 신형무기 전시·탑승체험과 '추억의 반합라면', 백골 홍보관 등을 통해 일상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군 문화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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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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