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5 (목)

정책.행정

서울식약청, 롯데제과서 서울지방 HACCP 협의회 개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서울지방청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안전관리에 대한 정보교류와 소통 강화를 위해 ‘서울지방HACCP협의회’를 15일 롯데제과(서울 영등포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협의회 운영방안 협의 ▲HACCP 우수운영사례 소개 ▲HACCP 제도 개선에 대한 의견수렴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이다.
   
또한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롯데제과’의 HACCP 운영 방법 소개와 함께 생산 현장 견학을 실시한다.

서울식약청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식품안전관리 업무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업체에 대한 기술 지원 확대와 민‧관 정보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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