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4 (수)

바이오.건식

자외선, 미세먼지로부터 눈 보호하는 예방 아이템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자 아웃도어 활동이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 하루 중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졌다. 올해부터 심각성이 대두된 미세먼지와 황사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시력은 자외선, 미세먼지와 황사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며 한번 떨어지면 되돌릴 수 없어 미리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다. 갑자기 찾아오는 시력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눈 운동이나 인공눈물 사용,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부터 선글라스, 눈 마사지기까지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눈 건강과 혈행, 기억력 개선에 도움 바이탈뷰티 '오메가케어'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은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아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매일 등 푸른 생선 등을 통한 오메가3 섭취가 어렵다면 안심하고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바이탈뷰티(VITALBEAUTIE) ‘오메가케어’는 오메가3 지방산의 대표 성분인 EPA 및 DHA 1000mg을 주원료로 담아 혈행 개선 및 건조한 눈 개선,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3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더불어 빌베리, 블루베리, 블랙커런트 등 세 가지 베리추출물이 부원료로 함유됐다.

지난 5월 체내 흡수율이 용이한 r-TG 타입의 오메가-3로 업그레이드된 ‘오메가케어’는 삼키기 쉬운 캡슐 사이즈로 온 가족이 섭취하기에 좋다. 또한 남태평양의 맑은 바다에서 서식하는 소형어종인 멸치를 100% 사용해 중금속 걱정을 덜었으며 PTP 개별포장으로 더욱 안심하고 건강하게 섭취 가능한 제품이다.

온 가족이 먹기에 좋은 ‘오메가케어’는 성인 기준 1일 1회 4캡슐씩 섭취를 권장하며, 두뇌와 망막이 발달하는 시기의 성장기 어린이, 눈 사용량이 많은 수험생 및 직장인 뿐만 아니라 혈행과 기억력 개선을 원하는 중장년, 노년층에게도 추천한다.
 
멀티 코팅 렌즈로 빛 반사 최소화한 카린(CARIN) ‘잉그리드'

이제 선글라스를 구매할 때에도 디자인만큼이나 자외선 차단 기능을 잘 살펴야 한다. 여름철 외부 활동 시에는 자신의 도수에 맞는 선글라스를 꼭 착용하는 것이 좋다.

패션 아이웨어 브랜드 카린(CARIN)의 ‘잉그리드’는 스웨덴 아이웨어 브랜드 모리츠 오브 스웨덴과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으로 스웨덴의 대표 배우 잉그리드 버그만의 이름을 땄다. 스퀘어형의 젠더리스한 디자인으로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하다. 기존의 하금테 디자인을 메틸릭한 소재의 플랫한 프레임으로 표현해 엣지있는 스타일 연출을 살리고 멀티 코팅 렌즈로 착용 시 발생하는 빛 반사를 최소화했다. 안경이 닿는 부위에는 팁이 더해져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다.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지압 마시지로 피로 완화 온바디 '아이샘 눈마사지기'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안구 표면이 마르게 되면 눈이 시리고 뻑뻑하거나 이물감이 나타나기 쉽다. 이 때는 지압이나 찜질이 눈의 피로감을 완화시켜줄 수 있다.

생활건강 전문 브랜드 온바디의 ‘아이샘 눈마사지기’는 한국 눈 건강 증진연구소에서 한국인의 얼굴형과 생활환경에 맞게 연구·개발한 제품으로, 공기압 마사지는 물론 온열찜질, 진동마사지 기능을 다양하게 갖췄다. 동의보감에 적힌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지압점을 건조·피로·붓기·지압 4가지 프로그램별로 지압 마사지해준다. 

특히 건조 프로그램은 황사 및 미세먼지 등으로 뻑뻑해진 눈에 온열찜질과 함께 지압점을 빈틈없이 눌러주어,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무선 타입으로 제작돼 장소 제약 없이 누구나 손쉽게 집에서 홈케어 눈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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