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3 (화)

신상품

<푸드투데이's pick> 동원F&B, 아워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동원F&B, ‘올림한식 양반 국탕찌개’ 3종 


동원F&B(대표 김재옥)가 간편하게 끓여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 찌개, ‘올림한식 양반 국탕찌개’ 3종(버섯된장찌개, 두부김치찌개, 얼큰닭개장)을 출시했다.
 
‘올림한식 양반’은 동원F&B의 한식 브랜드 ‘양반’ 가운데 전통적인 요소를 강화한 프리미엄 한식 HMR 브랜드로, ‘한식의 품격을 한 단계 올렸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동원F&B의 선진 레토르트 기술로 만든 상온제품으로 보관 및 취급이 편리하고 재료의 개별 살균 방식을 통해 맛을 살렸다. 엄선한 자연 재료를 바탕으로 손질부터 조리까지 전통 방식을 고집했으며, 정통 한식부터 퓨전 한식까지 깊이 있는 맛을 담았다.
 
이번에 선보인 ‘올림한식 양반 국탕찌개’ 3종은 조리 과정이 번거로운 한식 찌개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냄비에 부어 4분만 끓이면 완성된다. 또한 일반적인 레토르트 제품보다 건더기가 풍부하며 각각의 재료를 따로 손질해 함께 끓여도 식감이 우수하다.
 
‘버섯된장찌개’는 구수함이 살아있는 토종 된장과 무기질이 풍부한 버섯을 멸치와 다시마로 시원하게 우려낸 육수에 담았다. ‘두부김치찌개’는 국산 배추김치에 고소한 두부를 얹었으며 찹쌀가루로 감칠맛을 더했다. ‘얼큰닭개장’은 국산 닭가슴살과 신선한 아채, 직접 볶은 다대기와 진한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 더욱 얼큰하다.
 
동원F&B 관계자는 “30년 전통의 한식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올림한식 양반’ 브랜드로 급성장하는 HMR 시장 변화에 맞춰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림한식 양반 국탕찌개’ 3종은 ‘버섯된장찌개’ 460g 4980원, ‘두부김치찌개’ 480g 4980원, ‘얼큰닭개장’ 500g 3980원이다.
 

아워홈, 미니 식빵 '큐브브레드' 2종 

아워홈(대표 구본성∙이승우)이 1~2인용 미니 사이즈 식빵 ‘큐브브레드’ 2종을 신규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유명 베이커리 전문점으로 ‘빵지순례(빵+성지순례의 합성어)’를 떠나야만 맛볼 수 있던 이색 식빵을 이제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신제품 ‘큐브브레드’는 일반적으로 슬라이스된 식빵과는 달리 정육면체 큐브 형태로 만들어져 결대로 찢어서 먹을 수 있다. 한 손 위에 가뿐히 올라가는 가로·세로 길이 9cm의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로, 혼자서 한끼 식사나 디저트로 즐기기에 손색 없다. 또한, 맛있는 속 재료가 식빵 안에 풍성히 들어 있어 버터나 잼을 따로 곁들일 필요가 없다. 

큐브브레드는 ‘치즈와 올리브’ 및 ‘딸기잼’ 2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골라먹는 재미를 선사한다. 먼저 ‘치즈와 올리브’ 맛은 고소한 체다 치즈와 블랙 올리브가 콕콕 박혀 있어 씹는 맛을 더했다. 치즈와 올리브의 짭짤한 풍미가 살아있어 식사용 빵으로 제격이다. 한편 ‘딸기잼’ 큐브브레드는 거대한 딸기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제품 패키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촉촉한 식빵 안에 새콤달콤한 딸기잼이 듬뿍 들어 있어 디저트나 간식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고급 베이커리 전문점 못지 않게 재료를 아낌없이 채웠으면서도 가격은 확 낮춘 점은 큐브브레드만의 자랑거리다. 큐브브레드는 2500원이라는 ‘착한’ 가격으로 세븐일레븐 등 가까운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과거 샌드위치나 토스트의 식재료로 인식되던 식빵이 최근 들어 식빵 본연의 맛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새롭게 각광받고 있어 미니 식빵 ‘큐브브레드’ 2종을 기획, 출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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