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뉴트리바이오텍, '통큰 프리미엄 건강선물세트' 유통기한 눈속임 행정처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뉴트리바이오텍(대표 권진혁)이 보건당국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았다.


23일 식약처 등에 따르면 뉴트리바이오텍은 2개의 구성품을 포장한 '통큰 프리미엄 건강선물세트'상품의 유통기한을 구성품 중 짧은 유통기한이 아닌 긴 유통기한으로 표시해 판매하다 적발됐다.

또 '통큰 프리미엄 종합비타민(유통기한 : 2017.03.15.까지, 2,000mg×180정)'제품 42개에 대해 생산 및 작업기록 관련 서류를 작성 및 보관하지 않았다.

이같은 행위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제25조 '표시기준 위반 건강기능식품의 판매 등의 금지' 등에 해당한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뉴트리바이오텍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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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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