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정책.행정

< TV한마디 >최규성 문재인 후보 캠프 농어민상임선대위원장 "농업도 하나의 산업, 제값 받게 할것"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최규성 문재인 후보 캠프 농어민상임선대위원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지하1층 릴리홀에서 열린 한국농축산연합회 제19대 대선 농정공약검증원회 2차 회의에 참석해 "더불어민주당은 어려운 농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민의 편에 서서 어떻게 하면 농정발전을 위해서 집권 후에 할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고민들을 해왔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농업도 하나의 산업으로써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생산물이 시장에서 제값을 받아야 하는데 사실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쌀 뿐만 아니라 여러 농산물이 시장에서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위원장은 또 "김영란법으로 인해서 농축수산물 수요에 많은 지장이 있는데 이런 문제도 함께 개선해 농산물이 제대로 소비가 수 있도록 정책을 수행해 가도록 하겠다"며 "대한민국의 어려운 농민들을 위해서 함께 일하는 정부 농업도 하나의 산업으로써 농업이 제대로 존재할 수 있도록 하는 정부를 만들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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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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