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정책.행정

< TV한마디 >이완영 의원 "홍준표 후보 농정공약은 농민소득 보장"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자유한국당 이완영 의원은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지하1층 릴리홀에서 열린 한국농축산연합회 제19대 대선 농정공약검증원회 2차 회의에 참석해 홍준표 대선후보 농정공약 알리기에 나섰다.


이 의원은 "홍준표 후보의 농정공약은 농민들의 소득보장제를 추진해 안정적인 소득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농업의 고령화를 해결하기 위해서 청.장년들이 농업에 종사할수 있는 지원 기반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청탁급지법으로 인해서 농축산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김영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주요내용은 국내생산 농축어업 어산물 임산물에 대해서는 적용을 제외하는 것"이라며 "이는 홍준표 후보의 주요 공약"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반드시 해결돼야 만이 음식업도 마찬가지로 농축산인들의 실질적인 소득향상에 기여할거라 믿고 반드시 해결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의원은 또 "여러가지로 농어촌에 공교육이라던지 의료 서비스를 도시사람들의 수준에 그 이상으로 맞게끔 해나가는게 자유한국당의 공약"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는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서 현재 지역구도 농업지역이다"라며 "무엇보다도 농축산민들의 애로와 애환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제가 농민단체, 축산단체 여러분들과 수시로 협의해 가면서 농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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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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