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경상도

함양산삼축제 웹툰·홍보영상 전국공모전

 

[푸드투데이 = 금교영기자]  경삼남도 함양군(군수 임창호)이 함양산삼축제를 보다 참신하고 젊은 감각으로 만들기 위해 전국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전은 6일부터 내달 28일까지 8주간 웹툰·홍보영상 콘티·프로그램 등 총 3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웹툰은 함양산삼·심마니·항노화·건강·장수를 키워드로 산삼축제 스토리로 엮은 10컷 이상 완결본이어야 한다. 홍보용 영상 콘티는 산삼축제 홍보 영상으로 쓰일 30초 분량 스팟광고 스토리보드 형식이다.


웹툰과 홍보영상 부문은 각각 최우수 150만원 등 32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최우수 40만원 등 총 1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프로그램 부문은 산삼의 우수성을 축제이미지로 구체화하는 독창적인 내용, 젊은이 참여율을 높이는 체류형 야간프로그램,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유희성과 대동 단결성을 높이는 내용 등 창의적인 내용이면 어느 것이나 가능하다.


산삼축제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희망자는 군 홈페이지(www.hygn.go.kr)에서 서식 등을 내려받아 이메일(hoyayeom@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작은 내외부 심사위원회를 통해 독창성·실현가능성·지속성·표현성 등을 토대로 심사해, 군 홈페이지를 통해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군은 앞서 지난 2014년에도 프로그램·웹툰·캐릭터 3개 분야 공모전을 실시해 산삼을 귀엽게 형상화한 ‘사니 사미’ 캐릭터를 발굴한 바 있으며, 산삼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함양행사에서 주요 홍보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한편, 함양군은 관광객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따라 산삼축제를 더 많은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축제시기를 여름에서 가을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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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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