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8 (목)

전라도

익산 보석테마 관광지, 야밤에 더 빛나 야간경관 화려한 볼거리


[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익산시가 대표관광지인 왕궁보석 테마관광지 칠선녀 광장에 야간경관 시설 조성을 완료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시는 관광객에게 새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낮 뿐 아니라 저녁까지 관광객들이 지역에 머무를 수 있도록 이번 야간경관 시설을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사랑의 언약돔, 사랑의 마차, 하트터널, 하트포토존 등 야간경관 조형물을 설치하고 칠선녀 분수와 보석링 조형물 등에 경관조명을 장식해 칠선녀 광장을 빛 광장으로 탈바꿈 시켰다.


이달 9일부터 화려한 빛을 선보이며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는 야간경관시설은 환상적 분위기를 자아내며 관광객들에게 익산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연차별 추진계획에 따라 올해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함벽정 주변에 조경수를 식재하고 휴식공간을 조성할 것”이라며 “왕궁저수지 주변에 수변산책로와 전망데크, 수변정원을 조성하는 등 보석테마 관광지가 명실상부한 익산의 대표관광지가 되도록 육성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야간경관 시설 조성에 발맞춰 익산보석박물관에서는 새해 여행 비수기인 겨울철 여행 및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2017 겨울여행 주간 할인행사 GO~♬’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국내외 여행객들은 1월 14일~30일까지 구정연휴를 포함해 총 17일간 국내 유일의 보석전문 박물관에서 천연보석과 함께하는 색다른 관람을 30% ~ 10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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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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