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국제

스웨덴 이동식 커피차 '휠리스커피' 중국 진출

무역협회 북경지부는 최근 스웨덴 이동식 커피차(咖啡车) 휠리스커피(Wheelys)가 중국시장에 정식 진출한다고 밝혔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현재 도시별 운영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스웨덴에서 탄생한 휠리스커피는 이미 전 세계 65개 국가에 진출했다. 가계 임대료와 인테리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휠리스커피는 점포를 개설하기 않고 커피차를 이용하며 중국시장에서 오피스텔과 상권 등의 실내 고객이 밀집된 지역에서 우선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휠리스커피의 목표 소비층은 80년대 이후 출생한 젊은이며 커피가격은 15~35위안 사이로 스타벅스와 Costa 등의 브랜드 대비 저렴한 편이다.

 
중국판 커피차는 커피 뿐만아니라 음료, 아이스크림 등도 판매할 예정으로 소비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근처의 커피차를 검색하고 온라인으로 예약, 주문하거나 배달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휠리스커피는 중국에서 직영 및 가맹 모델로 운영하며 식품 안전문제를 고려해 원료는 통일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2015년 중국의 커피소비 시장규모는 700억 위안에 달했으며 향후 해당 시장규모가 계속해 증대할 전망이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