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종합

'사료값 담함' 정학상 팜스코, 이문용 하림 대표 국감 소환

농해수위, 국감증인 추가 의결...일반증인.참고인 9명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김영춘)는 5일 농협중앙회 국정감사 중 위원회를 개의하고 일반증인 6명과 참고인 3명을 '2016년 국정감사 증인 및 참고인 추가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된 일반증인 명단에는 ▲이보균 카킬애그리퓨리나 대표, ▲김의래 전 공정거래카르텔조사과장, ▲정학상 팜스코 대표, ▲이문용 하림 대표, ▲장호민 한국바이오안전성 정보센터장, ▲박성욱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장 등이 포함됐다.


이보균 카킬애그리퓨리나 대표, 김의래 전 공정거래카르텔조사과장, 정학상 팜스코 대표, 이문용 하림 대표는 오는 13일 농식품부 종합감사에서 사료값 담합과 관련해 증인으로 채택됐다.


장호민 한국바이오안전성 정보센터장은 GMO안전 및 정부 관리에 대해, 박성욱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장 14일 해수부 종합감사에서 적조가 아닌 것으로 판단해 보상 받지 못한 상황에 관련해 질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참고인에는 가을 장마로 벼 이삭 새싹 피해 관련해 ▲박형대 전농 정책위원장이, 사료값 담합과 관련해 ▲이병규 한돈협회장, 김홍길 한우협회장이 각각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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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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