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전라도

장흥물축제, 전남도 8년 연속 대표축제 선정

김성 군수 "물축제 세계인의 축제 반열에 올리겠다"

전남 장흥물축제가 8년 연속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지난 19일 열린 ‘2016년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 심의결과 장흥물축제가 대표축제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매년 도 내에 경쟁력이 높은 축제 10개를 대표축제로 선정하여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관광축제 후보로 추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유망축제에 3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린 장흥물축제는 올해 한 단계 높아진 축제 수준을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물과 숲 그리고 휴(休)라는 주제로 매년 7월말에서 8월초에 탐진강과 우드랜드에서 진행된다.


지상최대의 물싸움과 맨손물고기 잡기, 표고버섯 등 장흥의 특산물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을 이용한 천연 약초 힐링풀 운영 등 방문객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운영해 여름철 대표 축제로 명성을 높이고 있다.


사원한 추억의 장! 차고 넘치는 흥!이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진 올해 물축제는 장흥읍 시가지에서 벌이는 물싸움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탐진강에 수상무대를 만들어 물축제다운 면모를 한층 강조했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국내대표 포털사이트인 다음과 네이버에서 지역축제부문 검색어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유튜브 조회 1천회를 돌파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김성 군수는 “군이 가지고 있는 깨끗한 수자원과 자연환경을 최대한 활용해 물축제를 세계인의 축제 반열에 올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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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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