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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쌀 가공품 품평회 TOP10 선정

김제 곤드레나물밥, 남원 황진이주 2개 품목


전라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제8회 쌀 가공품 품평회에서 선정된 TOP10 제품에 대한 시상식에서 TOP10 중 도시락류 부문 김제 곤드레나물밥(한우물영농조합법인), 주류·음료류 부문에서 남원 황진이주(농업회사법인 참본) 2개 제품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로 제8회를 맞는 쌀 가공품 품평회는 쌀 가공품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 일환으로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출품된 제품 중 소비자·전문가 평가를 거쳐 10개 우수제품(이하 TOP10)을 선발하였다.

이번 품평회에는 3개월간 130여명의 평가단을 통해 품질·선호도·위생 부문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7개 품목, 10개 제품을 선정했다.

김제 곤드레나물밥은 품질좋은 신동진 쌀로 만든 즉석 밥 형식이 특징이며, 남원 황진이주는 오미자와 산수유를 원료로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2012년 최우수상, 2013년 대상, 2014년 우수상을 수상한 명실공히 전국 대표 주류이다.

그 외 TOP10에는 떡류 부문 프리미엄 더블초코 찹쌀떡세트(비에프씨, 인천), 끝판떡볶이(아셀떡, 경기 포천), 면류 부문 김치맛쌀국수(농업회사법인 백제, 충남 홍성), 쿡시 해물맛쌀국수(한스코리아, 인천) 전분당류 부문 청정원 쌀올리고당(대상, 서울), 곡물가공류 부문 쌀 튀김가루(농심미분, 충남 아산)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