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경상도

부산 여름밤 달굴 '센텀맥주축제' 개최

부산의 여름밤을 달굴 맥주축제가 열린다.


센텀맥주축제조직위원회는 하이트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25일부터 내달 4일까지 10일간 KNN센텀 광장에서 '2015센텀맥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인만 입장 가능한 축제로 입장료 10,000원만 내면 모든 공연이 무료관람이며 올 뉴 하이트 생맥주가 무한제공된다. 선착순 2만명에게는 최고급 알루미늄 전용컵도 증정한다.


단체 동호회의 경우 사전등록을 해야하며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반시 입장 가능하다.


한편, 조직위원회측은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11일 기준으로 예정대로 축제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배너
<김수범의 건강칼럼> 노화로 생기는 골다공증 예방법
인간은 오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한두 군데씩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 현실이다. 젊었을 때야 무슨 운동을 해도 두려울 것이 없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항상 자신의 몸을 관리하여야 한다. 한번 다치면 오래가고 또한 후유증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뼈에 구멍이 많아진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단단한 뼈가 푸석푸석해진다는 의미이다. 이것도 노쇠현상의 하나다. 젊었을 때는 웬만해서 뼈가 부러지지 않지만 나이가 들면 가볍게 넘어진 것이 뼈가 부러지고 평생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한 환자는 젊었을 때 요추의 외상으로 급하게 허리뼈에 나사를 박아서 고정을 하였다. 젊었을 때는 큰 문제가 없었을 텐데 나이가 60이 넘어가자 요추의 나사를 박은 부분이 거의 주저앉아 버린 것이다. 다리의 저리고 아픈 증세를 고생을 하며 잘 낫지도 않고 수술도 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이다. 어르신들은 보통 한번 다치면 약 6개월 이상 고생을 하게 된다. 바로 골다공증으로 인하여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이다. 젊은이는 넘어져도 뼈는 부러지지 않고 인대의 손상정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기가 넘어가면 가볍게 넘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