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2 (금)

전라도

젓갈 변신은 무죄 '곰소젓갈수산물축제' 오는 24일 개막

부안군, 젓갈뷔페.젓갈피자 등 다양한 먹거리 제공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 진서면은 오는 24일부터 3일간 곰소항 다용도 부지에서 '제8회 곰소젓갈수산물 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축제기간 곰소젓갈과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경연대회와 시식회가 열리며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젓갈과 김치 담그기, 바지락 까기, 전어 굽기 등의 경연이 펼쳐진다.
 

또 흥겨운 잔치마당을 위해 곰소가요제가 이틀 동안 열리며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가을트로트대행진, 품바공연, 별난 사람 선발 등도 마련됐다.
 

    
인근 곰소염전에서는 삼색소금체험과 소금을 이용한 족욕, 염전체험 등을 할 수 있고 젓갈뷔페와 젓갈피자 등도 선보인다.


곰소젓갈수산물축제위원회는 행사기간 관광객들에게 모든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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