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9 (토)

새뜸원, 건강기능식품법률 위반 영업정지

건강기능식품전문제조업체 새뜸원이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식약처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았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에 따르면 전남 영광군 묘량면 소재 새뜸원(대표 고상빈)이 지난해부터 품질관리인을 두지않고 홈삼분말 제품 총 4872kg을 생산,판매해 '법 제12조(품질관리인)' 위반으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처분기간은 2014년 8월 8일부터 14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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